[SR 6R] 예선 1위 이창욱, 시즌 네번째 폴포지션 차지
2023/09/23 16: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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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상위 8명 모두 포디움 경험자, 뜨거운 자리경쟁 예상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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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방영재] 엑스타레이싱의 이창욱이 시즌 네번째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결승 레이스 선두에서 출발한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클래스 6라운드에 출전한 이창욱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이하 KIC, 1랩=5.615km) 풀 코스에서 2분 10초 868의 기록으로 출전한 17대의 경주차 중 가장 빠른 모습을 보였다.


이창욱은 23시즌 1,3,4라운드와 이번 6라운드까지 총 네번의 폴포지션을 만들어 내며 예선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1,3라운드의 경우 폴투윈으로 포디움 정상에 오른 만큼 이번 6라운드의 결승도 우승으로 이어질것이라는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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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라운드 3위로 포디움에 오른 서한GP의 정회원이 예선 2위로 프론트로우에 서게 되었고 현재 드라이버 포인트 1위인 엑스타레이싱의 이찬준이 핸드캡웨이트 50KG를 얹었지만 세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며 다시 한번 포디움 피니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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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번째 예선에서 서한GP의 장현진과 브랜뉴레이싱의 박규승이 천분의 1초까지 동일한 2분12초537의 랩타임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두 선수의 두번째 베스트 타임을 비교하여 장현진이 네번째 그리드, 박규승이 다섯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여섯번째 그리드는 준피티드 레이싱의 황진우, 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김재현,정의철 일곱, 여덜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게 되면서 이번 시즌 한번이상 포디움에 오른 8명의 드라이버가 결승레이스 시작부터 치열한 자리싸움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전남GT(Grand Touring)대회와 함께 진행되는 슈퍼6000클래스 결승은 슈퍼레이스 공식 유튜브 채널, 네이버 스포츠, 페이스북을 통해 24일 오후 1시 50분부터 시청할수 있다. 

 

사진 :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정인성기자, 카앤스포츠 DB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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