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S6000 4R] 서한GP 장현진, 3연승 질주
[카앤스포츠=방영재] 젖은 노면에서 드라이(Dry) 타이어를 과감히 선택한 장현진(서한GP)이 포디움 정상에 오르며 2024시즌 첫 밤의 황제 타이틀은 가져갔다. 강원 모터 페스타로 열린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클래스 4라운드는 15일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되었다. 비가 오다 그치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9,410명이 관중석을 가득 채웠다. 결승 전 쏟아진 소나기로 충분히 미끄럽게 젖은 노면으로 인해 출전하는 선수들은 각기 다른 타이어 전략을 가지고 나왔다. 1그리…
[SR GT 3R] 변수까지 무너트린 정회원, 7년만에 폴투윈하며 정상에 서다
[카앤스포츠=방영재] 이고레이싱의 정회원이 7년만에 GT클래스에서 폴투윈하며 포디움 정상에 섰다. 나이트레이스로 진행되는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 3라운드에서 정회원은 폴포지션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스타트가 빨랐던 이동호(이레인모터스포트), 문세은(비엠피퍼포먼스)에게 순위를 내어주며 세번째에 자리했다. 앞선 이동호, 문세은의 뒤에서 간격을 유지하며 속도를 높인 정회원은 8랩 마지막 코너에서 문세은을 추월했다. 이후 선두인 이동호 뒤에 바짝 붙어 추월을 노렸고 13랩 첫번째 코너에서 안쪽 라인을 막아선 …
[SR GT 3R] 정회원 폴포지션, 그러나 변수가 너무 많다
[카앤스포츠=방영재] 이고레이싱의 정회원이 7년만에 GT클래스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정회원은 지난 2라운드부터 GT클래스에 출전하여 단순에 2위로 포디움에 올랐고 두번째 경기만에 폴포지션을 기록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나이트레이스로 진행되는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렸다. GT클래스에는 총 16대의 경주차가 출전하여 14시 35분부터 30분동안 예선을 진행했다. 정회원은 3랩만에 1분44초016의 기록하며 가장 빠른 랩타임을 만들었다. 21시에 시작되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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